[i-PHOTO]한보름, 부도난 회사도 살리는 '레벨업' 미모


[아이뉴스24 이영훈 기자] 최근 종영한 MBN 드라마 '레벨업' 배우 한보름이 지난 20일 오후 서울 반포동 한 카페에서 열린 종영인터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벨업'은 회생율 100%의 구조조정 전문가와 게임 덕후가 부도난 게임 회사 조이버스터를 살릴 신작 출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다룬 드라마로 한보름은 게임 회사 신연화 팀장으로 열연했다. 성훈, 차선우, 강별 등이 출연했으며 지난 15일 종영했다.

이영훈기자 rok665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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