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페이스게임즈, FPS 게임 '방선저격' 중국시장 론칭 임박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온페이스게임즈(대표 양수열)는 16일 "정통 FPS 모바일 게임(게임명: 방선저격)이 중국 시장에서 공식 퍼블리싱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방선저격'의 중국 공식 파트너사는 현재 중국내 3위 게임 업체인 37게임즈이다. 쉬즐가오 37게임즈 총재는 "이번 방선저격'의 퍼블리싱을 위해 천문학적인 마케팅 비용을 쏟아 부었다"면서 "이번 론칭으로 중국내 2위까지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FPS 게임 '방선저격' [온페이스게임즈]

이번 '방선저격'은 약 2년만에 정식 판호(중국 시장 게임유통 허가서)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온페이스게임즈 양수열 대표는 "중국 모바일 시장에서의 퍼블리싱을 시작으로, 이후 PC 게임 시장 진출을 포함해 인도네시아 게임 시장은 현지 게임 제작 및 퍼블리싱 1위 회사인 리토(LYTO) 게임즈와 베트남 시장은 역시 현지 1위 업체인 VTC인터콤과 함께 동시 론칭을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10월 이후부터는 미주지역과 남미지역 전역에 론칭을 준비중에 있다"라고 덧붙였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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