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재생][영상] 지역재생의 실마리 찾으러 전주로 출동!

금암노인복지관부터 전주빵카페까지


[아이뉴스24 서상혁 기자] 개발은 쉽지만, 재생은 어렵다. 재생의 전제는 '쇠퇴'이기 때문이다. 쇠락한 도시를 다시 살리려면, 하나부터 열까지 뜯어 고쳐야 한다. 결코 하루아침에 이뤄낼 수 없다. 그래서 재생은 지난한 과정의 연속이다.

올해 창간 19주년을 맞은 아이뉴스24는 지난 5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서삼석 의원실(더불어민주당·영암 무안 신안), 서형수 의원실(더불어민주당·양산을), 추경호 의원실(자유한국당 ·대구 달성)과 공동으로 지역재생포럼 2019를 개최했다. '6차 산업 활성화로 지역경제를 살리자'는 주제 아래 진행된 포럼에서는 6차 산업을 통해 '내 고향을 일자리 천국으로' 만들기 위한 정책과 전략이 논의됐다.

그 일환으로 지난 2일과 3일 전북 전주 금암노인복지관 등을 방문해 지역 재생의 사례를 영상으로 담아봤다.

서상혁기자 hyu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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