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칼럼]자궁선근증 방치한다면 난임 초래할 수 있어


[아이뉴스24] 자궁선근증이 난임을 초래할 수 있다? 자궁선근증은 자궁내막조직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하여 자궁이 커지는 것을 말한다. 35세 이상 40대에서 발생되는 경우가 많았던 자궁질환인 자궁근종과 자궁선근증이 최근 들어 발생연령층이 낮아지면서 젊은 여성도 예외는 아니게 되었다. 자궁내막은 임신 시 착상과도 연관이 있기 때문에 더욱더 주의가 필요하며 정기적인 여성검진은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자궁선근증은 빈혈을 동반한 생리과다와 생리통을 주 증상으로 갖고 있는데 부정출혈을 일으키기도 하며 장기간 지속되는 골반통증을 발생시키기도 하는데, 그저 생리증후군으로 생각하고 넘기는 경우가 많아 이미 두꺼워지고 커진 자궁선근증으로 병원을 방문하는 선근증 환자들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자궁의 건강을 위해서 더욱더 정기적인 여성검진을 강조할 수 밖에 없다.

[강남베드로병원 하이푸클리닉]

자궁질환의 발생연령층이 낮아지면서 선근증을 치료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도 또한 높아졌다. 자궁선근증의 근본적인 치료방법으로는 수술로 병변을 제거하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수술적인 방법은 육체적인 부담뿐만 아니라 젊은 여성, 가임기 여성에게는 정신적인 부담감까지 갖고 올 수 있다.

이럴 경우 주사치료나 약물 요법을 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초기치료에는 어느 정도 치료효과를 가지고 올 수 있으나 초기가 지난 시점에서는 병변을 치료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때문에 비수술치료 ‘하이푸’를 통해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자궁선근증을 비수술로 치료하고 있다. 하이푸는 인체에 무해한 고강도 초음파를 이용하여 절개와 절제 없이 자궁선근증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하이푸클리닉에서는 독일 국가 지정시험기관인 NCB에서 기능성과 안전성으로 최종인증 받은 ‘프로하이푸’를 사용하는데 프로하이푸는 디지털 one cutting edge lens방식으로 미세하게 치료부위를 조절하여 위치나 크기에 크게 관여받지 않고 근종을 괴사시킨다고 볼 수 있다. 불필요한 에너지를 줄여 통증을 낮춰 육체적인 부담을 더 줄였다.

또한 편안하게 누워서 시술받기 때문에 장과 방광이 분리되어 장기 손상의 위험도를 줄이고 물이 피부에 닿지 않게 쿨링하여 시술 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자궁을 그대로 보존하기 때문에 임신과 출산이 가능하다.

자궁은 여성의 제 2의 심장이라고 불린다. 그만큼 여성에게있어 중요한 장기이다. 양재역에 위치하고있는 강남베드로병원에서는 하이푸 시술 4천800례를 기록하며 다년간의 임상경험을 보유하고있으며, 자궁근종과 자궁선근증 이 외에도 여성질환 치료에 대해 끊임 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다.

/강남베드로병원 하이푸클리닉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