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전날 급락했던 바이오주들이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41분 현재 신라젠은 전날보다 1.79%(750원) 오른 4만2천750원을 기록 중이다.
신라젠은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임원이 주식을 처분했다는 소식에 전날 11% 이상 폭락했다 사흘 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단기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 헬릭스미스는 1.51%, 휴젤은 0.45%, 셀트리온제약은 0.82%, 에이비엘바이오는 3.97% 오르는 등 코스닥 주요 바이오주들이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다만 셀트리온은 1.04%, 삼성바이오로직스는 0.99%, 셀트리온헬스케어는 0.19% 떨어지는 등 일부 바이오주는 아직도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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