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클립]DSLR과 모바일의 만남

스마트폰용 12mm 초광각 비구면렌즈


[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DSLR 카메라로 촬영한 것처럼 스마트폰으로 선명한 화질의 사진이나 영상을 찍을 수 있을까?

쉬프트캠 비구면 12mm 렌즈를 장착하면 이를 간단히 해낼 수 있다. 아마추어 사진가도 전문 포토그래퍼가 될 수 있다.

100% 정밀도와 0% 오차율로 차별화한 나만의 사진을 촬영한다.

최근 스마트폰 카메라는 2안3안식 렌즈를 채택하여 사용하고 있다. 이 카메라는 스마트폰용 모듈식으로 제작하면 착탈식이 매우 용이하다.

쉬프트캠이 내놓은 스마트폰용 비구면렌즈 [출처=쉬프트캠]

쉬프트캠이 금년에 내놓을 비구면 12mm 렌즈로 킥스티터에서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많아서인지 조기에 목표금액을 달성했다.

쉬프트캠2.0은 스마트폰용 교환렌즈식으로 이번에 새롭게 추가한 것은 초횡각이다. 면적비는 아이폰XS의 경우 카메라의 300%이다.

다층나노 코팅으로 인해 광원이나 비용증가를 최소화한다. 이 렌즈를 착용하면 화웨이의 고성능 카메라폰 P30보다 광시야각이 넓다.

원근감은 소프트웨어적으로 조정하며 앱을 사용하면 손쉽게 보정할 수 있다.

쉬프트캠은 킥스타터에서 99달러에 12mm 렌즈를 구입할 수 있으며 149달러를 지불하면 6인1렌즈를 구매할 수 있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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