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VB 여자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보령시리즈, 여자대표팀 전승기대 '미카사 이벤트'


VNL 보령 경기장 미카사 소개 부스 [사진=㈜웨이브컴퍼니]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2019 FIVB 보령 발리볼네이션리그(VNL) 여자대회가 충남보령종합체육관에서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 보령 시리즈에는 개최국인 한국(세계랭킹 9위)을 포함, 일본(세계랭킹 6위), 도미니카공화국(세계랭킹 10위), 폴란드(세계랭킹 26위)가 참가한다. 2019 VNL에서 대한민국은 현재 1승 11패로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이번 보령대회 전승을 기대하고 있다.

보령 VNL에서 한국팀의 전승을 응원하는 이벤트를 VNL의 협력사인 미카사가 진행한다. VNL 사용구인 MVA200를 비롯한미카사 전제품의 국내 독점 수입사인 웨이브컴퍼니는 세계 배구 공인구로서 알려진 미카사 MVA200 소개와 더불어 2020년 도쿄올림픽 배구 사용구인 V200W를 런칭 소개하는 부스를 연다.

웨이브컴퍼니 관계자는 "현재 VNL에서 쓰이고 있는 MVA200 공인구 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품질을 가진 미카사 공을 전시하고 소개하기 위해서 부스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미카사(MIKASA), V200W FIVB 사용구 및 2020년 도쿄올림픽 사용구

미카사 부스는 경기장 입구에 위치하게 되며,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사용될 새로운 공인 V200W와 함께 다양한 미카사의 공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100% 당점되는 SNS이벤트를 진행해 VNL에 참가하는 관객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웨이브컴퍼니 부스에서 진행될 'SNS에 미카사 소문내고 선물받자~!' 이벤트는 마음에 드는 미카사 공과 함께 사진을 찍어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SNS에 미카사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를 하면 된다. 증정상품으로는 다양한 스포츠용품, 미카사 열쇠고리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안전성뿐만 아니라 어린이의 볼컨트롤 및 학습력 향상을 목적으로 개발된 미카사 EVA공까지 이날 웨이브컴퍼니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도쿄올림픽 배구공 디자인으로 새롭게 출시된 EVA볼은 국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와디즈'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대한민국배구협회에서는 미카사 제품을 경품으로 활용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그녀의 마음을 잡아라’ 이벤트로 도쿄올림픽 사용구인 V200W를 준비했고, ‘#VNL특파원’ 이벤트에서는 EVA 안전 배구공, ‘VNL 작명왕’ 이벤트에서는 국가대표 사인이 들어간 MVA300을 준비했다. 그 외에도 VNL 스코어 맞추기, 선수 세레모니 따라하기, 전광판 퀴즈 이벤트,SMS 응원문자 남기기 등 현장에서 참여하는 이벤트에서도 후원을 하고 있다.

웨이브컴퍼니 담당자는 “이번 VNL 보령시리즈에서 미카사에서 준비한 이벤트에 많이참여해 여자대표팀의 전승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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