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극단적 선택 시도…호흡·맥박 정상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26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하라는 이날 오전 0시 40분께 의식을 잃은 상태로 강남구 자택에서 매니저에게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구하라는 현재 의식이 없지만 호흡과 맥박은 정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하라 인스타그램]
구하라는 지난해 9월 전 남자친구와 폭행 시비에 이은 법적 다툼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지난 25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권준영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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