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세상’ 조여정, 종영 소감 “한번도 밝게 웃지 못했지만 보람 있는 시간”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아름다운 세상’ 조여정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조여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현장 사진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우린 서로 밝게 한번 웃지도 못했지만, 벌을 받는 것과도 같은 시간을 보낸 보람이 있다고 생각해”라고 덧붙였다.

[조여정 인스타그램]
지난 25일 16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 JTBC ‘아름다운 세상’은 생사의 벼랑 끝에 선 아들과 그 가족들이 아들의 이름으로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조여정은 아들 준석(서동현)의 죄를 덮기 위한 잘못된 선택으로 벼랑 끝에 선 서은주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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