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23일 핀테크 기업 해외진출 세미나

핀테크 기업과 금융사 임직원 누구나…20일까지 접수


[아이뉴스24 허인혜 기자] 금융감독원이 핀테크 기업과 금융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핀테크 기업 해외진출 세미나를 연다.

16일 금감원은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의 일환으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메인 이벤트관에서 핀테크 기업 해외진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외 금융당국, 해외 핀테크 햅 운영 금융회사, 글로벌 컨설팅사, 해외 유명 핀테크 기업 등이 참여해 현지 진출 노하우 등을 전한다.

구체적으로 금감원과 글로벌 컨설팅사 딜로이트와의 업무협약 체결, 딜로이트의 해외진출 기회와 리스크 관리 방안 주제 발표, 신한금융지주의 해외 핀테크 동향 발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금융감독원은 2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핀테크 기업 해외진출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사진은 금감원 앞 전경. [사진=아이뉴스24 DB]
금감원은 "글로벌 핀테크 박람회의 취지에 맞춰 국내 핀테크 기업, 금융사 등의 신시장 개척을 적극 지원·유도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우리나라 금융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해외 금융 시장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허인혜기자 freesi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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