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1Q 당기순익 642억…전년비 146% 성장

디지털 혁신 등으로 사업 효율화


[아이뉴스24 허인혜 기자] 현대카드가 지난해 전년동기보다 146% 급증한 64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지난 1분기 영업수익 6천114억원, 당기순이익 64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현대카드는 ▲판매관리비와 디지털 혁신에 따른 거점 효율화를 통한 지점 축소 ▲온라인 발급 비중 전략적 확대 ▲지난해 실시한 명예퇴직으로 인건비 절감 등이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허인혜기자 freesi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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