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KSQI '플래티넘 콜센터' 인증 획득

2010년 이후 10년 연속 선정


[아이뉴스24 허인혜 기자] 신한생명은 '2019년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에서 플래티넘 콜센터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KSQ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주관하는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의 체감 평가 지수다.

플래티넘 콜센터 인증은 10년 이상 우수 콜센터로 선정된 기업만 받을 수 있다. 신한생명은 지난 2010년 우수 콜센터로 선정된 후 10년 연속 선정됐다.

신한생명은 '2019년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에서 플래티넘 콜센터 인증을 획득했다. 사진은 수상 후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사진=신한생명]
신한생명은 상담사의 말 속도와 자신감 있는 응대, 적극적인 안내, 고객 이해도, 문의 내용 신속 파악 등의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신한생명 콜센터는 스마트폰 화면에서 신속한 업무처리가 가능한 '스마트 자동응답시스템(ARS) 서비스'와 65세 이상 고령자 즉시 배정 및 콜백 서비스, 시각장애인을 위한 단축번호 운영 등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허인혜기자 freesi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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