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부처님오신날, 서울 낮 29도까지 올라…미세먼지 ‘보통’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부처님오신날 낮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더울 전망이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낮 기온은 일부 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이상 오르면서 평년보다 2~7도 높아 덥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20도로 매우 크겠다.

5월 12일 부처님오신날 낮 기온. [기상청 홈페이지]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대전 29도 △대구 29도 △부산 24도 △광주 29도 △춘천 29도 △제주 24도 등이다.

대기불안정에 의해 경기동부와 강원영서, 충북북부, 전북북동내륙에는 오후에 구름많고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권준영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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