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가정의달 '행복레시피' 이벤트 실시

가족모임·개인재테크 최적화 신상품 2종 실시


[아이뉴스24 문병언 기자] KEB하나은행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행복레시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오는 2일부터 가족 기념일, 소모임 친목 행사, 단체 여행 등을 위한 목돈 마련용 '내맘적금'과 초간편 자유적립식 고금리 재테크 상품인 '하나원큐적금'을 출시한다.

내맘적금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 대상의 자유적립식 적금상품으로 인터넷뱅킹과 스마트폰뱅킹을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6개월 이상 60개월 이하, 매월 500만원 한도 내에서 만기일 지정이나 납입이 자유롭다.

다양한 자동이체 주기 선정도 가능해 가족이나 친목그룹의 구성원들이 기념행사나 여행을 위한 목적자금 마련에 적합하게 구성돼 있다. 금리는 1년제 연 1.8%의 기본금리에 계약기간의 2분의 1 이상 월부금 자동이체 시 연0.5%의 우대금리가 더해져 최대 연 2.3%까지 제공된다.

하나원큐적금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 대상의 초간편 자유적립식 고금리 재테크 적금상품으로 스마트폰뱅킹을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1년에 매월20만원 한도 내에서 자유 납입이 가능하다.

금리는 연 2.0%의 기본금리에 마케팅 동의시 연 1.0%의 우대금리가 더해져 최대 연 3.0%까지 제공된다.

하나은행은 5월 한달간 내맘적금, 하나원큐적금과 기존상품인 급여하나월복리적금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총 555명을 추첨해 공기청정기, 외식상품권, 백화점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어린 자녀가 있는 고객이 상품 가입 시 ‘자녀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축구교실'에 참가신청을 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가정에 프로축구클럽 FC서울과 수원삼성 유소년팀 코치들이 함께 하는 축구교실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하나은행은 만 6세부터 만 12세 이하 어린이가 주택청약통장에 가입할 경우 1만명 선착순으로 1만 하나머니 바우처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문병언기자 moonnur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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