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호실적 기대에 상장 이래 최고가를 다시 썼다.
10일 오전 9시44분 현재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전날보다 3.57%(1만1천500원) 오른 31만8천5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32만원까지 오르면서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천643억원, 영업이익 257억원으로 매출 및 수익성 모두 시장기대치를 웃돌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9년에도 화장품 사업의 호조세가 매출 증가를 이끌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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