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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정준영 무리 저격? "호화를 그딴식으로…"


""너네들 자만이 타인을 희롱하는 즐거움에서 나오는지 몰랐다"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가수 장재인이 성관계 불법 촬영 및 유포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과 그와 함께 있던 무리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남겨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재인은 13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뭉텅이 무리가 보이더니 털어 먼지하나 없는 인간 있으려니 해. 그러려니. 생각보다 좁은 여기서 좋은 사람 안 좋은 사람 구분하긴 쉽다"는 글을 적었다.

가수 장재인 인스타그램 [장재인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너네들 자만이 타인을 희롱하는 즐거움에서 나오는지는 꿈에도 몰랐다. 호화를 그딴식으로 누리냐. 동료들을 상대로"라며 의미심장한 글귀를 남겼다.

누구를 향한 게시물인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다수의 네티즌들은 최근 성관계 영상 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을 향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한편, 정준영은 2015년 말부터 10개월 이상 지인들과 함께 들어가 있는 단체 대화방과 개인 대화창에 수차례 불법촬영물을 공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영상 유포 피해를 당한 여성이 10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승리는 강남 클럽 등에서 투자자들에게 성 접대를 시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권준영 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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