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효원 기자] 롯데칠성이 액면분할을 결정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액면분할은 주식 수가 늘어나 유동성 상승이 예상된다.
7일 오전 9시13분 롯데칠성은 전 거래일보다 3.5%(5만6천원) 상승한 165만6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롯데칠성은 이사회를 열고 액면가액 5천원을 500원으로 변경하는 10대 1 비율의 액면분할을 결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의결권을 가진 롯데칠성음료 보통주 총수는 기존 79만9천346주에서 799만3천460주로, 의결권이 없는 우선주 총수는 기존 7만7천531주에서 77만5천310주로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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