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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깜짝 근황 공개…"이사강·론 행복하길 바래"


이사강♥론 결혼식 참석…"사랑의 결실 보니 뿌듯하고 기뻐"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왕진진(본명 전준주)과 이혼소송을 진행 중인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깜짝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낸시랭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강아 병화야. 재작년 3월 내 생일파티 때 각각 베프인 우리 사강이랑 병화를 내가 소개 시켜주고, (내가) 부천영화제 집행위원이어서 둘 다 레드카펫 하게 해주며 예쁘게 연결했다"며 "늘 우리 셋이 함께 즐겁게 밥 먹고 술 마시며 보낸 1년 반 동안의 소중한 시간들 속에서 (키운) 결혼이라는 사랑의 아름다운 결실을 대구 결혼식장에서 실제로 보게 되니까 언니는 왠지 눈물 나고 너무 감동적이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이사강과 론의 결혼식 사진을 올렸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 [낸시랭 인스타그램]

이어 "둘을 연결해준 내가 너무 뿌듯하고 진심으로 기쁘다. 언니가 결혼 너무너무 축하해 사강아. 우리 병화는 새신랑이니까 듬직하게 남편으로서 잘하고 평생 우리 사강이만 사랑해주고 서로 아끼고 위하면서 행복하길 바래"라고 덧붙였다.

낸시랭은 이사강과 론의 결혼식장에서 찍은 자신의 셀카도 올렸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낸시랭과 왕진진은 2017년 12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그러나 결혼 10개월 만인 지난 2018년 10월 낸시랭은 왕진진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왕진진을 폭행, 감금, 협박 혐의로 고소했다.

/권준영 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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