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M, 2018년 인기 끈 VR 게임 3종 공개

좀비킬·스카이빌딩·큐비언즈VR…다채로운 재미로 인기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가상현실(VR) 테마파크 운영 기업 GPM(대표 박성준)은 몬스터VR 테마파크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 중 2018년 최고 인기 VR 게임 3종을 8일 공개했다.

이번에 선정된 3종은 몬스터VR의 '몬스터큐브'에서 즐길 수 있는 VR 게임인 '좀비킬', '스카이빌딩', '큐비언즈VR'다.

GPM이 자체 개발한 좀비킬과 스카이빌딩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각각 4만3천회, 4만1천회의 플레이됐으며 큐비언즈VR은 9천500회를 기록했다.

좀비킬은 싱글 플레이 기반의 1인칭슈팅(FPS) 게임으로 몰려오는 좀비들을 사격해 제거하는 VR 게임이다. 이용자가 선택한 난이도에 따라 등장하는 좀비의 종류와 미션이 결정돼 실력에 맞춰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카이빌딩은 초고층빌딩에 올라가 VR을 통해 고소공포증을 경험할 수 있는 체감형 VR 게임이다. 빌딩 옥상의 널빤지나 유리 바닥에 있는 고양이를 구출하게 되며 마치 빌딩 옥상에 서 있는 것과 같은 스릴을 느낄 수 있다.

큐비언즈VR은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각 캐릭터의 특성에 맞는 전략을 구사해 적을 물리치는 전략 디펜스 게임이다.

한편 GPM은 자체 개발 VR 콘텐츠뿐 아니라 한국, 미국, 영국, 호주 등 전 세계 12개국 VR 개발사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아 다양한 환경에서 VR을 쉽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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