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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25일 '던파 페스티벌' 코엑스서 연다


던파 이용자 대상 최대 오프라인 축제…15일부터 티켓 판매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2018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재림'을 오는 25일 오전 10시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던파 페스티벌은 4천500명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메인무대와 아케이드존, 라이브 스튜디오, 신규 업데이트 체험존, 기부존, 굿즈&플레이마켓, 휴게&카페, 퀴즈존 등의 공간을 마련해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메인무대에서는 겨울 시즌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을 최초로 공개하고 e스포츠 리그 'DPL 2018 윈터'의 결승 경기를 진행한다. 또한 이용자가 참여해 함께 즐기는 초대형 주사위 굴리기 게임과 럭키 드로우를 통해 다양한 보상 아이템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아케이드존에는 던파의 인기 미니게임과 던파 IP를 활용한 액티비티 게임을 마련한다. 굿즈&플레이 마켓 in 던페 존에서는 공식 굿즈와 유저들의 창작물을 판매한다.

라이브 스튜디오에서는 다양한 콘셉트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겨울 시즌 업데이트 콘텐츠를 가장 먼저 플레이 해 볼 수 있도록 신규 업데이트 체험 존도 마련한다.

이밖에도 다양한 퀴즈를 즐길 수 있는 퀴즈존과 휴식 및 기부를 동시에 접하는 휴게&카페, 기부존을 운영한다. 2018 던파 페스티벌 티켓 판매는 15일 오후 2시부터 티켓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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