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여야, 시한 넘긴 예산안 처리 여전히 결론 못 내고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홍영표 더불어민주당(가운데), 김성태 자유한국당(맨 오른쪽),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문희상 국회의장과 회동을 마친 뒤 나오고 있다.

여야 3당 원내대표는 3일 정부가 제출한 2019년도 예사안 상정을 위한 본회의 개의 여부 협상에 나섰지만 결렬됐다.

문 의장은 "오늘 오후 2시까지 교섭단체 간 합의를 기다리겠다"며 "합의를 하지 못할 경우 본회의를 열어 정부 예산안을 상정하고 정부의 제안 설명까지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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