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유통 단신] 맥도날드, 밴쯔와 먹방 라이브 진행 外


[아이뉴스24 장유미, 윤지혜기자] ◆맥도날드, 밴쯔와 먹방 라이브 진행

맥도날드가 대세 크리에이터 '밴쯔', '입짧은 햇님'과 함께 '최고의 베이컨&토마토 버거'를 가리는 합동 먹방 라이브를 진행한다.

29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가량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에서 밴쯔는 '빅맥BLT', 입짧은 햇님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를 대표해 각자 선호하는 제품이 최고의 베이컨&토마토 버거로 뽑혀야 할 이유를 각양각색으로 어필한다.

방송은 맥도날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고객들은 방송을 보며 맥도날드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최고의 베이컨&토마토 버거 온라인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오뚜기, 남북한 대표 국밥 '컵밥'으로 출시

오뚜기가 남북한을 대표하는 국밥인 '서울식 설렁탕국밥'과 '평양식 온반'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되는 오뚜기 컵밥 '서울식 설렁탕국밥'과 '평양식 온반'은 잘 우려낸 육수에 큼직한 고기가 들어있으며, 남북한 대표 국밥인 두 메뉴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컵밥 중 오뚜기가 최초로 선보이는 메뉴다.

오뚜기 컵밥 '서울식 설렁탕국밥'은 진한 사골육수에 큼직한 쇠고기 편육이 들어있어 더욱 푸짐하다. '평양식 온반'은 정갈하고 담백하게 끓인 육수에 결대로 찢은 쇠고기와 숙주나물이 어우러진 담백한 국밥이다.

◆상하농원, '해피투게더' 축제 개최

매일유업 관계사인 전북 고창에 위치한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상하마을 해피투게더' 축제를 개최한다.

'파머스 크리스마스' 파티는 12월 21일부터 25일까지, '해피 상하 뉴이어' 파티는 12월 2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두 패키지 모두 조식과 디너 뷔페, 라운지바, 공연, 베이킹 클래스 이용 및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이 혜택으로 제공된다. 또 12월 31일은 해넘이 감상과 신년 카운트다운 행사에 참석할 수 있다.

상하농원의 크리스마스 행사 '파머스 크리스마스 파티' 패키지는 12월 19일까지, 신년 행사 '해피 상하 뉴이어' 패키지는 12월 26일까지 공식 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다.

◆롯데百, '더 써드 커튼콜 –BMK' 진행

롯데백화점이 30일부터 오는 12월 16일까지 평촌점, 청량리점, 광복점, 영등포점, 대구점 총 5개점에서 '문화홀'을 활용해 '더 써드(3rd) 커튼콜 – BMK'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의 '문화홀'은 영등포·청량리·김포공항·일산·중동·평촌·수원·광복·대구점 등 9개 점포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곳은 오페라, 마술, 인형극,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는 문화 공간으로 활용돼 백화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는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유명한 'BMK'가 진행한다. 첫 공연 당시 가수 서영은 씨가 참여했으며, 두 번째 공연 때는 V.O.S가 참여해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큰 고객 호응을 얻었다.

◆GS홈쇼핑, 영상/미디어 사회적기업 상영회 개최

GS홈쇼핑은 서울시 용산구 동자아트홀에서 '영상미디어사회적기업 제작영상 상영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영회는 올해 1월부터 진행된 영상/미디어분야의 사회적기업을 육성사업인 '두날개 프로젝트'의 최종 4팀의 결과물을 발표 하는 자리로, 사업기간 동안 제작된 사회적가치를 주제로 한 영상을 소개했다.

두날개 프로젝트는 영상/미디어 분야의 사회적기업이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알리는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GS홈쇼핑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와 함께 진행한 사업이다. GS홈쇼핑은 콘텐츠 제작을 위한 제작 비용 1억4천만원 등 총 2억원을 지원했다.

◆애경산업, 소외계층 3천가구에 생활용품 전달

애경산업은 서울시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서울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소비자가 기준 약 8억원 상당의 생활용품·화장품 희망꾸러미를 제작해 소외계층 3천 가구에 전달했다.

세제·샴푸·치약 등 9종의 필수 생활용품과 화장품 4종을 담은 희망꾸러미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푸드뱅크·마켓을 통해 국민기초생활수급가정 및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애경산업 희망꾸러미 2012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7년째를 맞았으며, 현재까지 2만1천가구에 24억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현대홈쇼핑, 장애인 가정 청소년 위해 1억5천만원 후원

현대홈쇼핑은 한국장애인재활협회에 '두드림 투게더' 지원금 1억5천만원을 전달했다.이 기금은 40명의 장애인 가정 학생들의 장학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강찬석 현대홈쇼핑 사장과 김인규 한국장애인재활협회 회장을 비롯해 지난 3년여간 두드림 투게더의 지원을 받아 대학에 진학한 정덕희 학생이 후원 학생 대표로 참석했다.

현대홈쇼핑은 지난 2010년부터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함께 장애인 가정 청소년의 학업 지원을 위한 이번 사업을 운영해왔다. 고객 봉사단을 선정해 장애인 가정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업 및 진로상담 등 1:1 멘토링 활동을 지원했으며, 현재까지 총 22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10억6천만원을 지원했다.

장유미기자 sweet@inews24.com, 윤지혜기자 ji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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