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결함·유니크함 담아낸 스타일리쉬 가방 '앨리스마샤' 인기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가방브랜드 앨리스마샤가 미니멀리즘 디자인으로 소비자를 사로잡으며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있다.

앨리스마샤는 29일 대중적이면서도 간결하고 유니크함을 기본 모토로 세련되고 화려한 색감을 강조하지만 거품을 줄인 합리적인 가격의 새 제품들을 선보였다고 발표했다. 소위 디자인과 가성비를 모두 잡은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앨리스마샤 측은 모던하면서도 유니크한 컬러감 디자인 포인트로, 미니멀하면서 견고함을 갖춘데다 심플한 구조가 만들어내는 넉넉한 수납공간은 어떤 룩에도 쉽게 매칭할 수 있는 대표적인 데일리 백이라고 강조했다.

곽창훈 앨리스마샤 대표는 “매 시즌 베이직하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과 완성도 높은 퀄리티로 10대, 20대는 물론 30대에게까지 사랑을 받으며 대세 브랜드로 떠올랐다”며 “‘정직하게 가방을 만들어 정직한 가격으로 고객에게 판매하는 것’을 철학으로 삼고 초심을 잃지 않고 좋은 가방 만드는 것에만 집중하겠다” 고 밝혔다.

2014년에 공식 론칭해 10~30대 여성들의 워너비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앨리스마샤는 130개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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