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외모지상주의' 정식 출시

인기 웹툰 IP 활용한 액션 RPG…인기 캐릭터 총출동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와이디온라인(대표 변종섭)이 개발한 모바일 게임 '외모지상주의'를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발표했다.

네이버웹툰(대표 김준구)에서 연재 중인 인기 웹툰 외모지상주의(작가 박태준)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이 게임은 사전예약자 120만명 이상을 유치했다.

주인공 박형석이 두 개의 몸을 사용하게 되면서 벌어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비롯해 화려한 그래픽과 등장인물, 통쾌한 액션 등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박형석, 바스코, 홍재열, 이진성, 박하늘, 이태성, 진호빈 등 원작 웹툰 속 15종의 캐릭터가 그대로 등장하며 웹툰에서 보여준 개성을 적극 반영한 액션을 접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외모지상주의 출시를 기념해 스토리 모드에서 1-3 에피소드를 완료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패션과 인싸'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선물할 예정이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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