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나이트' 지스타 에픽게임즈 부스에 15만명 방문

경품 25만개 조기 소진…포트나이트 보는 재미 알려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에픽게임즈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지스타 2018 에픽게임즈 부스에 15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1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1부스당 인원수 기준으로 시간대별 회전율과 경품 및 쿠폰 수령인 수, 각 이벤트 참가자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계산해 집계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특히 사전에 준비했던 경품 25만개 물량이 조기에 소진됐으며 B2C 전시장 뿐만 아니라 벡스코 야외 부스 및 해운대 바다에 설치한 포트나이트 부스에도 많은 이들이 방문했다고 덧붙였다.

에픽게임즈코리아는 지스타 기간 내내 프로게이머, 스트리머들이 대거 참여한 이벤트 대회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직접 플레이하는 것뿐만 아니라 '포트나이트' 특유의 보는 재미를 관람객들에게 전달했다.

박성철 에픽게임즈코리아 대표는 "지스타 2018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보여준 포트나이트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스타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함으로써 포트나이트가 왜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지 국내에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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