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브릴라이트코인',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첫 상장

코인제스트, 22일부터 BRC 거래 가능 공지…지난달 비트포렉스 상장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의 암호화폐인 '브릴라이트 코인(BRC)'이 코인제스트에 상장된다. BRC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코인제스트는 오는 22일 오후부터 BRC 거래가 시작된다고 20일 공지했다. BRC는 한빛소프트가 추진 중인 '브릴라이트 플랫폼'에서 통용되는 암호화폐로, 지난달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비트포렉스에 상장된 바 있다.

한편 브릴라이트는 게임 이용자의 자산을 안전하게 저장하고 이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중개자나 없이 신뢰할 수 있는 아이템 이동 및 거래가 가능한 글로벌 게임 연결 플랫폼이다.

게이머는 게임을 플레이 하는 것만으로 브릴라이트 플랫폼에서 통용되는 BRC코인을 적립할 수 있으며 BRC로 쉽고 안전하게 이종 게임간 자산을 이동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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