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서울시, 21일 '스마트한 은퇴설계 콘서트' 개최

서울시 도심권50플러스 센터 홈페이지서 19일까지 접수


[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KB증권이 서울시와 오는 21일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은퇴설계 콘서트'를 개최한다.

'50 이후의 삶에 스마트를 더하다'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만 50~65세 장년층이 은퇴 이후 삶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다룬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DSI)이 발표한 'SNS 이용 추이 및 이용 행태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50대 이상 중장년층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용량이 급증해 10~20대를 추격 중이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이 같은 추이를 반영하여, 50~60세 퇴직 전후의 시기에 SNS 및 스마트폰을 활용해 보다 다양하고 즐거운 삶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얘기한다.

또 SNS 프로필 인생샷 찍기, 스마트경진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며, 사전공연을 통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유무상 KB골든라이프 선임연구위원과 스마트 리더 문성식 멘토, 스마트 코치 김미경, 정호익 등이 SNS를 더한 노후의 삶의 변화 사례를 강연한다.

이번 콘서트 참여가능 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다. 사전접수는 '서울시 도심권50플러스 센터'홈페이지를 통해 19일까지 할 수 있고 현장에서도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한수연기자 papyru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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