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암호화폐)시세, 비트코인 8.53% 상승 "거래소들 해외로 터전 옮겨"


[아이뉴스24 이상우 기자]15일 가상화폐(암호화폐)시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가상화폐 대장 격인 비트코인의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618,000원(8.53%) 상승한 7,859,0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또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이는 가상화폐는 리플로 24시간 전 대비 9.71% 상승한 531원에 거래된다.

빗썸 거래소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2.25% 상승한 24만 9,5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이어 이더리움클래식은 3.42% 상승한 1만1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법안이 미비한 한국을 떠나 인프라가 훌륭한 해외로 터전을 옮기고 있는 것으로 업계에서는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들의 해외 이전이 “사실상 국부 유출이나 다름없다”고 말했다.

이상우기자 lsw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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