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특별 영상 공개

이용자 댓글 읽으며 소통…3일만에 사전예약자 70만 돌파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모바일 게임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특별 영상을 5일 공개했다.

엔드림과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함께 개발 중인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지난 20년간 두터운 마니아 층을 형성한 '창세기전'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전략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원작의 방대한 스토리와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영웅 캐릭터, 핵심 콘텐츠인 비공정, 마장기 등을 활용한 대전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사전예약 3일 만에 신청자 수가 70만명을 돌파하며 기대감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게임을 미리 경험한 이용자 및 창세기전 시리즈에 애정이 있는 팬들이 남긴 댓글을 개발진이 직접 읽고 답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새로운 창세기전을 기대해 주시고 성원을 보내준 이용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출시 전까지 게임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많은 이용자분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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