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모텍, ‘나만의 영화관’ 레이저 빔 프로젝터 눈길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크레모텍가 편의성을 강화한 '레이저 빔 프로젝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작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구매욕구를 불러 일으킨다. 1인 가구는 물론 직장인들의 회의와 미팅, 가족캠핑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또한 핸드폰 크기로 휴대가 매우 간편하고 무게 또한 가볍다.

크레모텍 ‘레이저 빔 프로’는 레이저 광원을 기반으로 초점조절이 필요 없기 때문에 기존의 프로젝터에서 수동으로 초점을 조절해야 하는 수고를 없앴다. 기존 VWGA해상도(480x800)보다 더 선명하고, 더 디테일한 WXGA해상도(1366x768)를 제공하면서 4:3화면은 물론 16:9화면 또한 구현이 가능하다.

최대 200lUmens의 밝은 화면을 제공하는 ‘레이저 빔 프로’는 기존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어 레이저 안전등급 Class1을 획득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갤럭시 탭,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 PC와 동일하게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함으로써 태블릿 PC처럼 활용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와 같은 문서작업은 물론 내외장 메모리를 통한 문서작업도 가능하다.

또한 원하는 애플리케이션 어플 설치와 유선(Micro HDMI) 및 무선(Screen Mirroing, Airplay)을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iOS기기와의 무선연결, PC와 노트북과의 유선연결 등 다양한 미디어 기기들을 연결해 편리성을 높였다. 듀얼밴드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4.0을 지원하여 블루투스 스피커, 블루투스 키보드, 블루투스 마우스 등 연결을 통해 보다 더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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