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 훈련' 지진 대피 훈련 실시 "차량 운행 통제 X"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12일 전국적으로 지진 대피 훈련이 실시된다.

이번 훈련은 '민방위의 날' 훈련의 하나로 중앙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각급 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실시된다.

이날 민방위 훈련은 라디오 방송에서 지진 행동요령을 안내한 뒤 실제 대피를 해보고 이후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등 안전 교육을 병행한다.

한편, 자율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며 주민 불편을 고려해 차량운행 통제는 하지 않는다.

김형식기자 kimh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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