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루시아드, '요구르팅'으로 게임명 변경

 


인터넷업체 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게임업체 엔틱스소프트(구 타프시스템)기 개발중인 온라인게임 '루시아드'의 사명을 '요구르팅'으로 변경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요구르팅'(Yogurting)이란 이름은 다양한 문화가 살아숨쉬는 거리를 뜻하는 'Yogurt cities'에서 따온 것.

네오위즈는 "모험과 에피소드를 테마로 '상큼하고 건강한 즐거움'(yogurt)이 '항상 진행 중'(ing)’이라는 의미로, 이는 '항상 새롭고 상큼한 즐거움'을 유저들에게 줄 수 있는 새로운 게임을 만들자는 개발 목표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네오위즈는 오는 5월 홈페이지(www.yogurting.com)를 일반에게 첫 공개하고 오는 9월부터 공개 시범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국순신기자 kooks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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