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지진여파 無' 지스타 2017 첫날 관객, 작년보다 늘어

전년比 6.9% 많은 4만111명…유료 바이어도 3% 증가


[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포항 지진의 여파도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7의 흥행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17일 지스타 조직위원회는 지난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지스타 2017 첫날 관람객이 4만111명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행사 첫날 관객보다 6.9% 늘어난 수치다.

아울러 지스타 2017 B2B(기업대상)관을 다녀간 첫날 유료 바이어 숫자는 1천365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스타 2017은 오는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릴 예정이다.

부산=문영수기자 mj@inews24.com 사진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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