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은 젓가락의 날!…샘표, 우리 젓가락 문화 홍보

샘표 간장 제품 10만여 개에 '2017 젓가락 페스티벌' 홍보물 부착


[아이뉴스24 유재형기자] 우리맛 연구중심을 표방한 샘표가 젓가락 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2017 젓가락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샘표의 젓가락 페스티벌 후원은 올해가 두 번째다. 샘표는 청주시와 업무협약을 통한 후원사로서 샘표 양조간장에 '2017 젓가락 페스티벌' 홍보물을 부착해 행사를 적극 지원한다.

샘표는 우리 맛과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우리맛 연구와 함께 식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에 힘쓰고 있다. 2013년부터 매년 신입사원 연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젓가락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젓가락에 담긴 밥상 문화의 의미를 되짚어보며, 한국 고유의 식문화를 체득하게 한다는 취지다.

샘표 관계자는 "샘표는 식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우리맛 전문가로서 11월 11일 젓가락의 날을 맞아 뜻 깊은 일에 동참하고자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식문화와 그 의미를 널리 알릴 수 있는 활동들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샘표는 오는 18일까지 체험단 모집 이벤트를 진행한다. 젓가락으로 국수를 먹는 사진을 ‘#샘표 #젓가락페스티벌 #샘표국시40주년’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SNS에 올리면 된다. 100명을 선정해 샘표국시 제품을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우수 체험후기를 남긴 30명을 선정해 고급 젓가락 세트를 선물할 예정이다.

유재형기자 webpoe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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