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스톰 아시안컵(AIC 2017)' 참가 접수 시작


총상금 6억원…한국 포함 5개 지역에서 선발된 12개 팀 출전

[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의 아시안컵 참가 접수를 29일부터 시작했다.

아시안컵의 정식 명칭은 'Arena of Valor International Championship: Asia 2017(AIC Asia 2017)'로, 한국을 비롯해 대만,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5개 지역에서 선발된 12개 팀이 뜨거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총상금 6억원(50만 달러)로 진행되는 아시안컵에는 5개의 한국 팀이 출전한다. '펜타스톰 프리미어리그(PSPL) 시즌1' 우승팀인 '뉴 메타(New MetA)'가 8강 진출을 확정 지었으며, 나머지 4개 팀은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결정된다.

장중선 넷마블 본부장은 "'펜타스톰'이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모바일 e스포츠가 되길 바란다"며 "아시안컵을 시작으로 대회를 확장해 글로벌 이용자들이 함께 즐기는 대규모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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