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성지은기자] 베리타스코리아가 오는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산업 IT 리더들을 대상으로 기업 데이터 관리 방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베리타스 테크 심포지엄 2017'을 개최한다.
디지털 환경이 확대됨에 따라 데이터 양이 급증하고 생성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이 가운데, 데이터 유출과 손실 위험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에 기업들은 핵심 자산인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보호하고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데이터 관리 방안을 필요로 하고 있다.

베리타스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정보 관리 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IT 의사 결정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360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관리'의 핵심 솔루션을 공개한다.
조원영 베리타스코리아 대표는 "디지털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의 가치가 비즈니스 경쟁력과 직결되고 있다"며 "통합적인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통해 디지털 혁신을 이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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