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우버스' 7일부터 한국 정식 서비스

사전 등록 30만명 돌파…7가지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로 국내 시장 공략


[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일본 개발사 사이게임즈(Cygames)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대전형 온라인 카드 게임 '섀도우버스'의 국내 서비스를 7일부터 시작했다.

'섀도우버스'는 '바하무트: 배틀 오브 레전드'의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게임으로, 화려한 일러스트를 활용해 높은 퀄리티의 디자인을 자랑하며 카드마다 다른 목소리를 적용해 이용자의 눈과 귀가 즐거워지도록 만들었다.

총 600장이 넘는 다양한 카드를 지원해 전략적인 이용자 간 대전(PVP)이 가능하며 카드 수집의 재미와 수세에 몰린 상황에서 일발역전이 가능한 '진화' 시스템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지난 1월17일부터 시작한 사전등록에는 30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안드로이드 이용자에게는 '스탠다드 카드팩 티켓' 10장을 지급한다.

사이게임즈 관계자는 "세계 5대 모바일게임 시장 한국에 '섀도우버스'를 선보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용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소통하는 운영을 진행해 오래 즐길 수 있는 장수 게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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