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2017년 '의약품 정책설명회' 연다


"국민안전과 산업육성의 균형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아이뉴스24 유재형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의약품 제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의약품의 안전관리‧안전사용‧산업활성화 환경조성을 위한 '2017년 의약품 정책설명회'를 오는 9일 서울 강남구 소재 건설공제조합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설명회는 올해 추진되는 의약품 주요 업무계획 등을 공유하고, 의약품 주요정책 추진에 대한 업계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범부처 협력을 통한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추진 ▲정밀의료 기반의 획기적신약 허가체계 마련 ▲PIC/S, ICH 가입기반 해외시장진출 지원전략 ▲의약품 허가‧심사 관련 주요 업무계획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정책설명회를 통해 의약품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한편,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여 제도적‧기술적 지원을 통한 제약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재형기자 webpoe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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