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갤럭시노트7 배터리, 뭐가 문제였나


'삼성SDI'·'中 ATL', 배터리 제각기 발화 원인 달라

[아이뉴스24 강민경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의 발화 원인이 배터리 자체 결함에 있었다고 최종 결론지었다.

갤럭시노트7에는 두 가지 배터리가 탑재됐다. 삼성전자의 자체 조사 결과, 이 두 가지 배터리는 서로 다른 발화 원인을 가지고 있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에 탑재된 A배터리(삼성SDI)와 B배터리(ATL)의 발화 원인을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해 23일 자사 블로그 '뉴스룸'을 통해 배포했다.

강민경기자 spotligh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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