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사태 서울 시내의 한 쿠팡 물류센터 앞 배송차량 모습. [사진=연합뉴스] TIMELINE 오후 3시 2일 전 가입은 쉽고 해지는 어렵게?…與, '쿠팡 겨냥' 법개정안 발의 오전 5시 5일 전 소상공인연합회 "쿠팡, 실질적 피해 보상 나서야" 오후 5시 6일 전 송경희 개인정보위원장 "쿠팡·KT 주요 조사 관련자 접촉 금지" 오후 4시 10일 전 이찬진, 쿠팡 사태 저격…"유통 플랫폼, 금융기관에 준하는 감독" 오후 8시 11일 전 쿠팡 청문회 이틀째 '국정원 지시' 공방 격화…공정위 "영업정지·집단소송제 검토" [종합] 오후 8시 11일 전 쿠팡 "국정원 직원 3명 만났다⋯강에서 노트북 건지라 말해" 오후 6시 11일 전 김영훈 노동장관 "쿠팡 야간노동 규제, 먼저 조치" 오후 5시 11일 전 배경훈 부총리, 쿠팡 '자체 조사 발표'⋯"굉장히 악의적, 위험한 발언" 오후 4시 11일 전 국민연금, 쿠팡 주식 투자 배제 검토 시사 오후 3시 11일 전 국정원 반박·사실무근에도⋯쿠팡 "용의자 접촉 요청 받았다" 일관 오후 2시 11일 전 쿠팡, '셀프조사' 美 증권위에 공시…"3천건만 유출" 오후 2시 11일 전 민주당, 쿠팡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김범석 출석 압박 수위↑ 오후 1시 11일 전 로저스 쿠팡 대표 "야간배송 직접 하겠다...의원님도 하자" 오후 1시 11일 전 '견강부회' 로저스 쿠팡 대표 "성공적으로 조사 협력"⋯청문회 고성 오전 12시 11일 전 공정위·개보위, 쿠팡 사태→집단소송제 도입으로 오전 11시 11일 전 노동부 공무원 쿠팡 집단 이직에⋯김영훈 장관 "이들과 접촉시 패가망신" 오전 11시 11일 전 쿠팡 대표 "이용권 보상에 소송 제한·감액 근거 포함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