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오 기자
ikokid@inews24.com

  1. [인사] 한국수력원자력

    ▲관리본부장(경영부사장, 디지털혁신추진단장 겸직) 박상형(상임이사) ▲고리원자력본부장 박인식 ▲월성원자력본부장 원흥대 ▲한울원자력본부장 박범수 ▲새울원자력본부장 이상민 /세종=정종오 기자 ikokid@inews24.com⋯

  2. 내년부터 미래형 자동차 인력 육성 나선다

    미래형 정비인력 등 내년부터 미래형 자동차 인력 육성이 본격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전기차‧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보급확산에 발맞춰 2021년부터 ‘미래형 자동차 현장인력양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최근⋯

  3. 코로나 시대 유통, 온라인으로…“안전관리 방안 중요하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는 유통의 흐름을 바꿔 놓았다.온라인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온라인 판매제품 안전관리 방안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승우)은 25일 ‘코⋯

  4. [지금은 기후위기] ‘빙하 균형점’이 무너지고 있다

    남극과 북극, 그린란드 얼음이 녹고 있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최근 남극 빙하에 대한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라진 남극 빙하 중 30%는 눈이 덜 내려서 그렇다는 것이다. 극지 빙하는 지구 가열화(Heating)로 위에서 녹고, 따뜻해⋯

  5. 한전, 에너지밸리에 501개 기업유치·투자금액 2조1600억

    한국전력이 11월 현재 에너지밸리 투자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501개, 투자금액은 2조1596억, 고용효과는 1만1158명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전력(대표 김종갑)은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 나주시(시장 강⋯

  6. 섬마을에 찾아온 ‘그린스마트 스쿨’

    섬마을에 ‘그린스마트 스쿨’이 만들어졌다.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충남 보령의 도서 지역 광명초등학교에 ‘그린스마트 스쿨’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24일 문을 열었다. 원산도에 있는 광명초등학교 교사와 학생 등이 그린스⋯

  7. 남극 녹으면, 1만7000km 돌아 한반도 온도↑

    지구 가열화(Heating)는 남북극과 그린란드 등 극지 얼음을 녹게 하는 원인이다.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반면 남극 얼음이 녹으면 지구 온도는 어떻게 변하는 것인지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최근 국내 연구팀이 ‘남극이 녹으면 한반도는⋯

  8. 석탄발전소 적자보전…‘편법’과 ‘꼼수’ 동원되나

    석탄발전소 적자보전을 위한 ‘꼼수’가 자행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미 확정됐던 정산조정계수에 대해 소급적용할 수 있는 규칙 개정안이 전기위원회 상정을 앞두고 있다. 올해 1~5월까지 이른바 한국전력의 발전 자회사들에 적용⋯

  9. 포항지진, 피해 금액 100% 지급한다

    포항지진에 대해 피해구제지원금 지원 확대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재원을 함께 부담하기로 했다. 국가 80%, 지자체 20%로 정했다. 재심의 절차가 도입됐고 손해배상 청구권의 소멸시효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했다. 산업통상자원부(장⋯

  10. [지금은 기후위기] 이산화탄소 농도…‘킬링(Killing) 커브’ 되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로 이동이 중단되고, 공장이 가동 중단하고, 가게가 문을 닫으면서 곳곳에서 생태계가 되살아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한순간 경제활동이 전면 중단되면서 이산화탄소 배출도 줄었다. 그런데도 이산화탄소 농도는 줄지⋯

  11. 인공지능으로 세라믹 제조 혁신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2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세라믹 산업 제조혁신을 위한 ’2020 세라믹의 날 & 세라믹 제조혁신 플랫폼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0 세라믹의 날’을 맞아 세라믹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소⋯

  12. “지역 일자리형! 잘 되고 있나요?”

    상생형 지역 일자리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가 열린다. 상생형 지역 일자리는 현재 광주, 횡성, 밀양형 등 세 가지이다. 광주형은 자동차 공장 건립, 횡성형은 전기차 관련 중소기업, 밀양은 뿌리 기업에 기반을 둔 형태이다. 상생형 지⋯

  13. [인사] 한국중부발전

    ◇1직급(가) 승진 ▲사회가치추진실장 조성준 ▲안전품질처장 서대석 ▲경영관리처장 강석중 ▲정보보안처장 이성재 ▲신재생사업처장 서남석 ▲서울발전본부 원주그린열병합발전소장 박형근 ▲제주발전본부 제1발전소장 변근희 /세종=정종오 기자 ikokid@inews24⋯

  14. 시민단체 “국가기후환경회의가 한국을 ‘기후 악당’으로 만들고 있다”

    국가기후환경회의가 23일 ‘중장기 국민 정책제안’을 발표하면서 석탄 화력 발전을 2045년까지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시민단체는 “매우 실망스럽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환경운동연합 등 26개 시민단체 모임인 ‘석탄을⋯

  15. [미세먼지·기후위기 극복방안-전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이렇게 하겠습니다”

    국가기후환경회의는 23일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문제의 근본 해결을 위해 ▲대표과제 ▲일반과제를 내놓았다. 8개의 대표과제와 21개의 일반과제 등 총 29개 과제가 제시됐다. 다음은 국가기후환경회의가 내놓은 대표과제와 일반과제 등 총⋯

  16. [미세먼지·기후위기 극복방안-종합] 경유 가격↑, 2035년부터 친환경차만 신차 판매

    미세먼지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경유 가격을 휘발류 가격만큼 올리고 2035년부터는 무공해차 등 친환경차만 신차로 판매하도록 하는 정책제안이 나왔다. 대통령 직속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위원장 반기문)는 23일⋯

  17. [미세먼지·기후위기 극복방안-해설] “실행 파일 안 보이고, 국민적 저항 부를 정책 많아”

    “외침만 있고 실행 파일은 보이지 않는다.” 23일 국가기후환경회의가 내놓은 ‘국민이 함께 만든 미세먼지·기후위기 극복방안’ 정책제안을 두고 드는 생각이다. 이번 대책은 미세먼지에만 집중했다는 인식도 진하다. 기후위기에 대한⋯

  18. 한국중부발전, 가스터빈 핵심부품 국산화 연구개발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지난 18일 보령발전본부에서 ‘가스터빈 핵심부품 국산화 연구개발 과제’성과물을 실증하는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실증하는 가스터빈의 국산화 고온부품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지원으로 한국로스트왁⋯

  19. 올해 10월 유통업체 매출, 지난해보다 8.4%↑

    올해 10월 유통업체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4% 늘었다. 오프라인(2.1%)과 온라인(17.1%) 매출이 모두 증가했다. 10월 말부터 진행한 백화점, 대형마트 등의 다양한 할인행사의 영향으로 오프라인 매출이 상승했다. 온라인은 코로⋯

  20. [지금은 기후위기] 북극 고온현상…지구촌 나비효과 부른다

    "중국 베이징에서 나비가 날갯짓을 한번 하면 미국 뉴욕에 폭풍이 칠 수 있다." 나비효과를 설명하는 말이다. 1972년 미국 기상학자 에드워드 로렌츠가 처음으로 내놓은 이론이다. 카오스 이론으로 발전했다. 작고 아주 사소한 사건 하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