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오 기자
ikokid@inews24.com

  1. 한모바이오, 탈모치료 모유두세포 이식 임상 절차 돌입

    한모바이오(대표 윤정인)는 지난 14일 임상관련 전문기관 디티앤씨알오(Dt&CRO, 대표 박채규)와 ‘임상 포괄 용역계약’을 체결했다. 탈모치료제 개발을 위한 본격⋯

  2. [D-2] 누리호…‘노피곰 머리곰’ 날아라!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오는 10월 21일 오후 발사된다. 누리호 발사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고대 가요인 ‘정읍사’에는 “달하 노⋯

  3. 미래선박은 친환경·스마트화, 1천603억 투입 실증센터 구축

    정부가 친환경, 스마트화를 추진하는 미래선박 구축에 뛰어들었다.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를 구축한다. 2025년까지 1천603억원이 투입된다. 산업통상자원부(⋯

  4. [2030 NDC 40%] 탄소중립위 의결, 국무회의 거쳐 전 세계에 알린다

    2030년 국가온실가스 감축(NDC) 목표치가 2050 탄소중립위원회에서 의결됐다. 2018년과 비교했을 때 40% 감축이 목표이다. 2050 탄소중립위원회(위원장 김부겸 국무총⋯

  5. [지금은 우주] 누리호 발사 ‘D-3’ …‘실패’와 ‘비정상 비행’의 차이

    누리호는 각 단이 분리될 때마다 일정한 속도에 도달해야 한다. 얼마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누리호 발사 관련 브리핑을 했다. 이⋯

  6. [2021 국감] GIST, 3년 동안 2천만원 임금 지불하지 않아

    광주과학기술원(GIST)가 근로기준법을 위반하고 최근 3년 동안 2천여만 원의 임금을 채불한 사실이 드러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한준호 의원(더⋯

  7. [2021 국감] 자체조사 출연연의 ‘갑질’ 실태…고양이에게 생선 맡겼다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갑질 실태조사가 2019년부터 자체적으로 실시하도록 변경됐다.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제기⋯

  8. [2021 국감] GIST의 26억 ‘비상금 통장’…어디에 쓸라고?

    남은 연구비를 교수 개인 통장에 적립한 뒤 회의비와 출장비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무려 26억원의 이른바 ‘비상⋯

  9. ‘치료제 vs 과민성 쇼크’ 사이의 봉침, 과학적 연구결과는?

    봉침의 효능에 대한 과학적 연구결과가 나왔다. 봉침 속 성분인 ‘아파민’에 대한 세포실험을 한 결과 아파민의 대뇌피질 신경세포 재생 효과 등을 확인했다. 척⋯

  10. [2021 국감] 출연연이 설립한 창업기업, 횡령·적자…이대로 괜찮나

    정부출연연구소(출연연)가 설립한 창업기업에 대한 문제점이 지적됐다. 업무상 횡령으로 대표가 구속되는가 하면 출연연이 창업한 18개 기업 중 13개는 적자인 것⋯

  11. [2021 국감] 연구 불량해도, 부정 사용해도 ‘연구비 환수' 절반에 머물러

    국가연구개발사업에서 미환수금이 절반 가까이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연구개발사업 환수대상 금액 총 1천855억3천만원 중 51.8%만 환수됐다. 연구개발결과⋯

  12. [D-4] 21일 누리호 발사…참여와 응원은 온라인으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오는 21일 발사된다. 오는 21일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한다. 이와 관련해 과학기⋯

  13. [포토] 10월의 한라산 설국…“10월에 이렇게 추워도 되는 거야”

    전국이 영하권을 기록한 가운데 17일 한라산에 설국이 펼쳐졌다. 상고대가 관측됐다. 갑자기 추워졌다. 경기 북부와 산간 지역은 대관령 영하 5도⋯

  14. [2021 국감] 에너지 공기업의 ‘갑질’ ‘진실 은폐’ ‘위험의 외주화’ 여전

    한국수력원자력, 발전사 등 에너지 공기업의 갑질, 진실 은폐, 위험의 외주화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단골 메뉴로 올랐다. 매년 반복되는 이 같은 문제가 바뀌지⋯

  15. [주말엔 건강] “코로나19에 공부하느라 얼마나 고생 많았니?”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에 한 수험생이 부모의 격려를 받으며 시험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33일 앞으로 다가왔다. 시험에 대한⋯

  16. [데스크칼럼] 온실가스와 화폐투표

    한 마리 나비가 날았다. 시간이 많이 흐르고 반대편 지역에 폭풍이 일었다. 큰 양동이에 천천히 한 방울, 한 방울 물이 떨어졌다. 양동이에 물은 천천히, 천천히 차⋯

  17. [속보] 이재명, 경기 경선 59.29% 득표…이낙연 30.52%

    이재명 경기지사가 9일 더불어민주당의 경기 지역순회 경선에서 총 9만5841표(투표율 59.19%) 중 5만6820표를 가져가며 59.29%의 득표율로 과반 승리를 거뒀다. 이낙연⋯

  18. [주말엔 건강] 코로나 시대 다이어트…스트레칭·코어 근육 운동 중요

    코로나19 사태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2년 가까이 지속하면서 활동량 감소로 체중증가를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활동량이 줄면서 허리둘레가 늘고, 살이 찌면서⋯

  19. [2021 국감] ‘오보청’이란 소리 듣는 기상청…왜?

    기상청의 자체평가 중 지방청의 관리과제가 매년 나빠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원인을 두고 인력과 장비를 보강해 예보능력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20. [2021 국감] 5년 동안 해외 도피 병역기피자 533명…도피하면 끝?

    강원도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에서 육군의 대표브랜드이자 최상위 전투체계인 Army TIGER 4.0 전투실험이 진행된 가운데 장병들이 유무인 Army TIGER 4.0 장비들을 활용한 시연을 선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