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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소프트, 셔틀버스 모니터링 앱 '셔틀맵' 출시


실시간 위치 정보 확인 및 탑승자 승하차 여부 조회 가능

[성지은기자]셔틀버스, 학원버스, 통근버스 이용객의 편의를 돕는 셔틀버스 실시간 위치정보 확인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됐다.

9일 정원소프트는 이같은 실시간 위치정보 확인 시스템을 탑재한 셔틀버스 모니터링 앱 '셔틀맵'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셔틀맵은 실시간 버스 위치 확인뿐만 아니라 잔여 거리, 탑승자의 승·하차 여부도 조회할 수 있어 자녀를 셔틀버스로 등·하원 시키는 학부모에게 유용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가족 및 지인의 위치 정보를 공유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정원소프트 관계자는 "현재 초·중·고등학교의 통학 차량과 지자체의 복지 및 장애인 차량에 대해서는 서비스를 무료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해 학원, 교회, 유치원, 출∙퇴근용 차량을 운행하는 기관 및 업체 등을 대상으로 셔틀맵을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셔틀 차량 운행 기관은 셔틀맵 홈페이지를 통해 기관과 셔틀버스 노선을 등록하면 된다. 이용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셔틀맵을 설치해 이용할 수 있다.

/성지은기자 buildcastl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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