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이달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7회 서울국제임신출산육아용품전시회(베이비페어)'에 참가해 2010년형 핸디캠 제품을 전시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소니 핸디캠의 다양한 기능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이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이달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7회 서울국제임신출산육아용품전시회(베이비페어)'에 참가해 2010년형 핸디캠 제품을 전시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소니 핸디캠의 다양한 기능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이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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