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관련 비즈니스가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면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구축, 실제 비즈니스 사례까지 깊이있게 접해볼 수 있는 세미나가 개최됐다.


26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강당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최적의 비즈니스, 스마트폰에서 해답 찾다'란 주제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현황과 관련 비즈니스와 관련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석해 알찬 시간을 보냈다.

이창호 아이뉴스24 대표는 행사 개회를 알리면서 "스마트폰 100만대 시대가 열리면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며 "이는 새로운 '모바일 생태계'의 탄생이라 할 만큼 파괴적이고 혁신적인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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