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는 PC 뿐만 아니라 하이파이 오디오, 알람 시계, 달력 등으로 24시간 사용할 수 있는 콘셉트의 ‘패밀리PC’ 신제품을 공개했다.
카메라, 마이크, 우퍼 스피커 및 전용 프로그램을 내장해 이같은 기능을 구동할 수 있는 것.
바이오 LJ 시리즈의 최신 모델 ‘VGC-LJ25L’은 39.1cm(15.4인치) 크기의 와이드 LCD를 탑재했고 넓은 스크린이 창에 떠있는 듯한 플로팅 디자인으로 인테리어를 돋보이게 한다.
투명한 보드에 하드웨어가 모두 장착되어 있는 바이오 LJ 시리즈는 접이식 키보드와 충전식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공간이 좁은 식탁, 창틀 등에서도 손쉽게 작업이 가능하다.
가격은 139만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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