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4월 말부터 5월 초에 실시되는 새 학기 첫 중간고사를 치르고 있거나 목전에 두고 있다. 입시에서 내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체계적인 학습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입시 전문가에 따르면 시험이 임박했을 때 새로운 문제를 푸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문제가 낯설어 잘 풀리지 않을 경우 오히려 학생들의 심리적 불안을 유발, 자신감을 상실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전문가는 또한 시험을 앞둔 학생들에게 새로운 문제보다 기존에 공부했던 자료를 재점검하라고 조언한다. 시험범위의 교과서와 프린트물을 최소 3회독 이상 반복한 뒤, 노트필기와 문제집 또는 오답노트로 한 번 더 중요사항을 익히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라는 것.
특히 시간이 촉박한 시험기간 때 평상시 만들어 놓은 오답노트는 그 진가를 발휘한다. 자주 틀렸던 문제를 오답노트에 잘 정리해두면 시험 직전에 자신의 취약 영역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쉽고 빠르게 점검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학생들은 오답노트를 만드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경향이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간결한 요점 정리에 있다. 또, 틀린 문항에만 해당하는 단순 개념을 옮겨 적는 것보단 관련 소단원의 개념을 총괄적으로 이해하는 과정을 병행하는 것이 학습 효율성을 높여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이 틀린 문제의 어떤 부분을 몰랐는지 파악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특히, 학생들이 대체적으로 어려워하는 ‘수학’의 경우 오답노트 정리가 상위권 학생들의 전략적인 학습법으로 꼽힌다. 개념 정리나 공식 증명, 문제 풀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두면 반복해서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는 것. 오답노트 작성 습관을 들이는 것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전문학원의 시스템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수학전문 ‘김샘학원’은 수학 오답노트의 일환으로 ‘아카이브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김샘학원은 융합형 문제, 서술형 평가를 대비하기 위한 ‘5단계 풀이법’을 접목시켜 학생들의 논리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아카이브 시스템에는 X와 N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아카이브 X’는 김샘학원의 교재와 개념을 요약해 정리하거나 진도별 숙제의 오답을 정리하는 용도의 노트다. 또 학생들은 ‘아카이브 N’ 노트에 김샘학원 교재 외 학교 내신 문제 및 각종 테스트 등의 오답을 정리할 수 있다.
수학전문 김샘학원 관계자는 “틀린 문제를 왜 틀렸는지 확인하고 같은 유형의 문제를 두 번 다시 틀리지 않게끔 정리하는 것이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중요한 방법 중 하나”라며 “결국엔 이러한 습관이 내신 대비뿐 아니라 수능으로까지 이어져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수학전문 김샘학원은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수학교육 콘텐츠와 다양한 레벨의 수학 교재 등 탄탄한 교육 시스템을 인정받으며 지난해 개최한 사업설명회에서도 좋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김샘학원의 수학전문 교육 시스템에 대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ikimsam.com)나 상담 전화(1566-2849)로 확인 가능하다.
/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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