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전종호 기자]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故노회찬 원내대표에 대한 추모의 마음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25일 정의당 홍보팀은 심상정 의원 페이스북에 “추모의 마음을 담아 프로필 사진 교체합니다. 함께 단식하던 2011년 여름의 어느날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상정, 노회찬 의원이 단식 투쟁 중인 상황에서도 환한 웃음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수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한편, 노 원내대표의 장례는 5일간 정의당 장(葬)으로 치러진다. 상임장례위원장은 이정미 대표가 맡았다. 27일 오전 9시 발인 후 오전 10시에 국회에서 국회장으로 영결식이 진행된다. 장지는 경기 남양주 마석모란공원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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