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기자] 고운세상의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브라이트닝 업 쿠션'을 출시한다고 13일 발표했다.
'브라이트닝 업 쿠션 SPF50+/PA+++'(15g+리필 15g/3만9천원)은 일명 '김지원 선크림'으로 유명한 닥터지의 자외선차단제 '브라이트닝 업 선'의 매출 상승에 힘입어 선보이는 쿠션 신제품이다.
닥터지에 따르면 브라이트닝 업 선은 자연스러운 톤 업과 보송한 마무리,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로 입소문을 타며 유명 뷰티 프로그램의 블라인드 테스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브라이트닝 업 쿠션은 이러한 브라이트닝 업 선의 장점에 커버력과 편의성을 더했으며 베이스 메이크업과 스킨케어가 동시에 가능한 제품이다. 다양한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주는 동시에 자외선과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차단 기능을 담았다.
또한 브라이트닝 업 쿠션의 3-톤 업 효과는 얼굴 피부의 화사함을 방해하는 3가지 색소(칙칙한 톤, 노란 톤, 붉은 톤)를 개선해 피부를 보다 밝게 해준다. SPF50+/PA+++의 자외선 차단 기능은 UVA와 UVB 자외선을 차단해준다.
한편, 닥터지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브라이트닝 업 쿠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자사몰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민정기자 lmj7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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