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철수 기자] 아기 래쉬가드 전문 브랜드 '앨리빌리'는 몰키ICT(이하 앨리빌리)에서 새롭게 론칭한 세컨즈 브랜드이다.
키즈래쉬가드 브랜드로 잘 알려진 스윔키즈에 이어, 올해 3세 미만 아기 전문 브랜드로 '앨리빌리'를 새롭게 론칭하고 온·오프라인에 적극적인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달에만 서울 대구 부산 등에서 참가한 베이비페어와 유아교육전 행사에서 매번 제품이 품절 나는 등 젊은 부모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앨리빌리 관계자는 “시중에서는 잘 볼 수 없는 감각적인 디자인은 물론, 방수 기저귀가 필요 없도록 제작된 이지투고(Easy to go)시리즈와 수영복을 쉽게 착장할 수 있는 이지투웨어(Easy to wear)시리즈는 초보 엄마·아빠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앨리빌리는 벤처기업 인증을 받고, 국가 공인 연구개발 전담부서를 운영하여 어린이에게 안전하고 실용적인 상품을 제공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또 안정성과 편의성, 혁신성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앨리빌리 모든 상품은 국내 원단사용과 국내 제작을 원칙으로 하며 KC인증, 어린이 안전인증, 자외선 차단 인증 등을 모두 획득했다. 기존 수영복에서는 볼 수 없는 이지투고의 방수기능과 이지투웨어의 탈·착장 기능 디자인 특허를 출원하는 등 아기들이 안전한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준비를 갖췄다.
강윤정 앨리빌리 대표는 “워킹 맘으로서 아이를 키우면서 느꼈던 불편한 점을 반영하여 어린이 래쉬가드를 개발했는데, 이러한 불편에 공감해왔던 부모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앨리빌리는 현재 인도 대만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가에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달에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되는 베이비페어에도 참가해 사업 확장을 시도한다.
/김철수기자 steel@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