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나리기자] 오뚜기가 문재인 대통령의 '기업인과의 대화'에 초청받은 가운데 급등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오뚜기는 전 거래일보다 7.38%(5만5천원) 오른 8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뚜기는 오는 27~28일 청와대에서 열리는 '일자리 창출 상생협력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한다. 참석 그룹은 삼성, 현대자동차, SK, LG, 롯데, 포스코, GS, 한화, 현대중공업, 신세계, KT, 두산, 한진, CJ, 오뚜기 등으로, 중견기업은 오뚜기가 유일하다.
오뚜기는 일자리 창출 상생협력 우수중견기업으로 꼽혀 이번 간담회에 초청받게 됐다.
이번 기업인과의 대화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첫 번째 기업인들과의 첫 간담회로, 문 대통령은 지난 6월 미국 방문에서 경제인단과의 차담회에서 경제인들을 만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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